자전거·자동차기업, 도로안전 목표 협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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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보의 자전거이용자와 보행자 인식기술 콘셉트/이미지=POC
볼보의 자전거이용자와 보행자 인식기술 콘셉트/이미지=POC
스웨덴 헬멧 브랜드 'POC'와 자동차기업 '볼보'가 자전거이용자 및 보행자의 도로안전을 위해 손을 잡았다.

POC는 자동차운전자들이 자전거이용자를 쉽게 확인할 수 있는 헬멧, 의류 등의 용부품 패키지를 선보인 바 있고, 볼보는 도로에서 보행자를 빠르게 식별할 인식기술 개발을 서둘러왔다.

양사 엔지니어와 디자이너가 참여하는 결과물은 올 2/4분기 중에 나올 예정이다.

슈테판 이터보른 POC 대표이사는 "80년 이상을 도로안전 기술 개발에 집중한 볼보와 함께 자전거이용자의 생명을 지키는데 초점을 맞출 것"이라고 말했다.

얀 이바르손 볼보 안전전략 매니저는 "보행자와 자전거이용자를 보호하려는 기술 개발을 통해 보다 안전한 도심 교통환경 조성에 일조하겠다"고 밝혔다.

토마스 잉엔라쓰 볼보 디자인 선임부대표 또한 "두 회사 모두 '안전'과 '보호'에 대한 강한 의욕을 갖고 있다. POC의 경험을 살려 자전거이용자를 보호하는 디자인을 새 자동차에 반영할 계획"이라고 공동 프로젝트를 설명했다.

한편 POC는 자전거, 스키 헬멧 등 안전용품으로 레드닷과 아이에프 등 세계 굴지의 디자인상과 유로바이크와 이스포 등에서 제품상을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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