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은하 라디오, 오리지널 청순가련 여배우 돌아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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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은하 라디오'

청순함의 대명사 배우 심은하가 라디오 DJ로 복귀했다.


10일 극동방송의 한 관계자는 “심은하가 지난 6일부터 ‘심은하와 차 한잔을’ 이라는 라디오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며 심은하의 복귀사실을 전했다.


이어 관계자는 "심은하가 현재 진행하고 있는 방송은 종교적인 메시지를 전달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고 덧붙였다.


'심은하와 차 한잔을'은 매일 오후 1시 45분에 방송되며 3~5분길이 칼럼 형식으로 기독교적 메시지를 전달하는 프로그램이다.


이와 관련해 극동방송 측은 "심은하의 라디오 진행이 방송 재개를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기독교인으로서 선교 차원에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는 취지다"고 밝혔다.


한편, 심은하는 1993년 MBC 공채 탤런트 22기로 드라마《한 지붕 세 가족》에서 단역으로 데뷔해 얼굴을 알렸으며, 드라마 ‘모래시계’와 영화 ‘8월의 크리스마스’로 90년대 최고의 청순 여배우 반열에 올랐다.

<사진=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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