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아 장현승 악성루머, 근거없는 임신설로 소속사가 '뿔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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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성 듀오 ‘트러블메이커’ 현아와 장현승의 임신 악성루머에 소속사가 뿔났다.


10일 오후 트러블메이커(현아·장현승)의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는 페이스북과 트위터 등 SNS를 통해 급격히 퍼지고 있는 두 사람의 황당한 악성루머에 대해 강력한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SNS에서는 누군가가 강남의 한 산부인과에서 현아를 봤으며, 현아와 장현승이 아이를 임신했고 소속사가 이를 인정했다는 내용이 신문기사 형태로 제작되어 일파만파로 퍼져나갔다.


이에 큐브엔터테인먼트는 “어린 가수들에게 치명적인 악성루머. 작성자와 최초 유포자에 대한 정식 수사를 의뢰할 예정이다”라며 분노를 감추지 못했다.


한편, 트러블메이커는 지난 11월 30일 MBC ‘쇼!음악중심’에서 두 번째 미니앨범 ‘Chemistry’의 공식 활동을 마무리했다.

<사진=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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