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해서남주나' 신다은, 숏팬츠 스커트로 두마리 토끼 잡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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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한 블랙앤화이트는 숏팬츠 스커트와 만나면 발랄한 매력까지 풍긴다. 또 러플이 풍성한 숏팬츠 스커트는 귀여운 느낌까지 배가한다. 다리를 길어보이게 하는 숏팬츠 스커트는 활동하기도 더욱 편하니 스타일링과 활동성 둘 다 잡을 수 있는 똑똑한 아이템이다.

▶스타일링 : 나폴거리는 숏팬츠 스커트의 귀여운 물결

걸을 때마다 귀여운 매력을 뽐냈다. 지난 1월 12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사랑해서 남주나’에서 배우 신다은(은하경 역)은 풍성한 실루엣의 숏팬츠 스커트를 선보였다.


심플한 블랙앤화이트 룩에 카디건의 감각적인 하운드투스 체크 패턴과 스커트의 러플장식으로 깜찍하면서도 여성스러운 매력을 끌어 올렸다. 또, S컬의 헤어스타일로 상큼한 느낌을 한층 업 시켰다.


▶브랜드&가격 : 신다은이 입은 숏팬츠 스커트는 ‘SOUP’의 제품으로 8만 원대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현수(박근형 분)가 딸 유진(유호정 분)과 유라(한고은 분)에게 순애(차화연 분)와의 연애 사실을 인정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시청률은 13.5%(닐슨코리아 제공)로 드라마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사진=MBC '사랑해서 남주나', SO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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