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지주 회장 수난시대…연봉 절반 가까이 삭감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4대 금융그룹 회장 연봉이 최대 40% 삭감될 전망이다.

14일 금융권에 따르면 KB금융, 신한금융, 우리금융, 하금융회장 지난해보다 30~40% 줄이겠다입장을근 금융감독원에 전달했다.

이들 금융그룹2개 그룹은 평균 30% 중반대, 나머지 2개 그은 40%삭감하기로 했다.

이는 올해 금융공기업 수장들의 연봉 삭감 규모와 비슷한 수준이다. 금융당국이 4대 금융도 금융공기업에맞은 고담을하자, 이들 금융그룹이 버티다가 결국 굴복한 것으로 알려졌다.

정부는 최근 금융공기업 방만 경영을 막고자 산업은행, 수출입은행의 기관장 기본성과급 상한을 현행 기본급의 200%에서 120%로 조정했다. 연봉으로 따지면 기존보다 20~40% 줄어드는 셈이다.

한편 4대 금융 회장의 평균 연봉은 20억~30억원 수준이. 이에 따라 올해 30~40% 정도 연봉이 삭감되면 평균 15억원 수준으로 줄어든다.
 

  • 0%
  • 0%
  • 코스피 : 3249.32상승 24.6818:01 06/11
  • 코스닥 : 991.13상승 3.3618:01 06/11
  • 원달러 : 1110.80하락 518:01 06/11
  • 두바이유 : 72.69상승 0.1718:01 06/11
  • 금 : 71.18상승 0.4718:01 06/11
  • [머니S포토] '국민의힘 30대 당대표 탄생'
  • [머니S포토] 더불어민주당 코로나19 줄확진 '올스톱'
  • [머니S포토] 공수처 수사 관련 발언하는 김기현 권한대행
  • [머니S포토] 캐딜락 5세대 에스컬레이드, 압도적인 존재감
  • [머니S포토] '국민의힘 30대 당대표 탄생'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