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두환 전 대통령 일가 소유 부동산 추가 공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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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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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두환 전 대통령 일가 소유의 부동산이 추가로 공매에 부쳐진다.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는 14일 전 전 대통령 일가의 추징금 회수를 위해 토지 및 건물 2건을 추가로 공매한다고 밝혔다.

새로 공매되는 물건은 전 전 대통령의 장남 전재국씨가 대표이사를 맡고 있는 시공사의  토지와 건물 2건이다. 서울 서초구 서초동 1628-1 외 3필지의 토지 및 건물은 전재국 씨와 차남 전재용 씨의 공동소유로 감정가(최저입찰가)는 103억원이다. 서초동 1628-10의 토지 및 건물은 전재국 씨 소유로 감정가는 44억원 상당이다.

이번 공매는 2월17~19일 입찰한 뒤 20일 개찰할 예정이다. 앞서 캠코가 시행한 전 전 대통령 일가의 한남동 신원프라자빌딩 및 안양시 임야, 주택의 경우 예정대로 내달 3일부터 5일까지 3회차 입찰을 실시한다. 개찰은 6일에 이뤄진다.

한남동 신원프라자 빌딩의 최저입찰가는 2회차와 동일한 180억원(감정가 195억원)이다. 안양시 소재 임야 및 주택의 최저입찰가는 26억원(감정가 31억원)이다.

자세한 정보는 캠코의 공매포털인 온비드(www.onbid.co.kr)에서 해당 지번을 검색하면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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