맹추위속 피부·두피 건강 키워드 '보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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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년 만에 나이아가라 폭포가 얼었다. 또 캐나다 온타리오주 일대는 영하 37까지 떨어졌다고 한다. 이정도에 피할 바는 아지만 우리나라 역시 추운건 마찬가지다.

이런 극한 추위 속에 우리의 피부와 두피는 괜찮을까? 찬바람이 심하게 부는 겨울이면 습도가 낮아지고 공기가 건조해져 피부와 두피에 각질이 일어나기 쉬우며 피부의 수분 함량이 부족해 피부 질환이 발생할 수 있다.

여기에 미세먼지까지 더해져 피부가 더욱 건조해지면 화장도 잘 먹지 않을뿐더러 빠른 속도로 피부노화가 진행되기 때문에 수분크림이나 수분앰플을 사용하여 피부에 수분을 공급할 필요가 있다.

맹추위속 피부·두피 건강 키워드 '보습'
초자연주의 화장품 브랜드 미구하라의 히아루콜라겐 모이스쳐라이져는 겉 피부는 촉촉하고 속 피부는 탱탱하게 만들어주는 제품으로 수분 응집력으로 장시간 보습 효과를 유지시켜준다고 한다. 

정제수 대신 녹차추출물을 사용했으며 파라벤, 미네랄오일, 인공색소, 에탄올, 인공방향제, 동물성 성분이 무 첨가된 저 자극 제품으로 찬바람으로 인해 예민해진 피부에도 사용하기 좋다는 업체 측의 설명. 

한편 두피의 경우도 날씨와 상관없어 보이지만 피부의 연장선상인만큼 환경적인 영향을 많이 받는다. 

특히 겨울철 영하의 낮은 온도와 건조한 날씨의 영향으로 두피면역력은 점차 약해져 두피 속에 잠재되어 있던 산화피지, 과각질, 염증 등의 증상이 더욱 악화될 수 있다.

이와 같은 증상을 방치 시에는 탈모가 유발될 수 있기 때문에 겨울철 문제성 두피문제로 고민이라면 효과적인 두피 기능성 제품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맹추위속 피부·두피 건강 키워드 '보습'
웰킨 두피/탈모센터 부설연구소에서 출시한 솔랩의 ‘하이퍼 타임리스 앰플’은 KFDA (한국식품의약품안정청)에서 이중 기능성을 획득 받은 발효에센스다. 

항염증, 상처치유 등의 기능으로 겨울철 약해진 두피의 면역성을 강화시켜 비듬, 염증, 지루성 등 손상된 두피를 빠르게 개선시킬 뿐 아니라 건조해진 두피의 보습효과도 탁월하며 두피뿐만 아니라 얼굴에도 사용 가능하다는 업체측의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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