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옷 다른 느낌] 윤아 VS 홍수현, 시스루 원피스 룩 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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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한 패턴이 없는 심플한 원피스에 시스루 조합은 섹시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낸다. 우아한 시스루 원피스가 화이트 컬러와 만나면 청순함도 사로잡을 수 있다. 


시스루 원피스는 고급스러운 패션부터 캐주얼한 패션까지 다양한 분위기로 연출해보는 건 어떨까.


가수 겸 배우 윤아와 배우 홍수현이 같은 원피스를 입었다. 윤아는 지난 1월 13일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총리와 나’ 10회에서, 홍수현은 지난해 10월 19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사랑해서 남주나’ 6회에서 시스루 원피스 패션을 선보였다.


허리 라인을 강조하고 무릎 아랫부분을 드러내 매끈한 각선미를 강조한 화이트 시스루 원피스는 로맨틱하면서도 청순한 느낌을 자아냈다. 특히, 어깨와 소매 부분이 비치는 시스루는 부드럽고 섹시한 느낌이 돋보였다.


▶ ‘총리와 나’ 윤아 스타일링 : 우아하다. ‘총리와 나’에서 남다정(윤아 분)은 남편인 국무총리 권율(이범수 분)이 로맨틱한 노래를 부르는 장면에서 화이트 시스루 원피스를 입어 우아한 패션을 선보였다. 


여기에 그녀는 핑크 컬러 숄더백을 포인트로 연출해 로맨틱한 분위기를 더했다. 또한, 브라운 컬러 웨이브 헤어스타일과 무결점 피부로 단아한 패션을 완성했다.


▶ ‘사랑해서 남주나’ 홍수현 스타일링 : 발랄하다.‘사랑해서 남주나’에서 송미주(홍수현 분)는 러블리한 느낌의 시스루 원피스를 입고 거울 앞에서 유머러스한 포즈를 취했다. 거울에 비친 그녀의 미소띤 얼굴이 로맨틱한 분위기를 배가했다. 


여기에 그녀는 시스루뱅 앞머리가 돋보이는 헤어스타일링으로 생동감을 더했다. 또한, 허리 라인을 강조해 전체적으로 건강미 넘치게 소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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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같은 원피스 다른 느낌 : 이날의 백미는 여성미가 물씬 풍기는 시스루 원피스다. 두 배우 모두 시스루 원피스를 입어 전체적으로 청순한 느낌으로 연출했다. 


하지만 윤아는 굵은 컬이 들어가있는 롱 헤어스타일링으로 우아한 느낌을, 홍수현은 앞머리는 시스루뱅으로 연출하고 끝 부분은 살짝 컬을 준 헤어스타일링으로 러블리하면서도 발랄한 느낌을 표현했다. 


또한, 윤아는 기품있는 표정으로, 홍수현은 생기발랄한 표정으로 자신만의 개성을 강조했다.


▶ 브랜드&가격 :윤아와 홍수현이 선보인 화이트 시스루 원피스는 '질스튜어트(JSC03D330CR)' 제품으로, 가격은 64만 8000원이다.

<사진= KBS 2TV ‘총리와 나’, MBC ‘사랑해서 남주나’, 질스튜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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