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현 캐스팅비화, 브라운관 한류스타 탄생의 일등공신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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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현 캐스팅비화’

SBS 수목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이하 별그대)’에서 한류스타 천송이 역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배우 전지현의 캐스팅 비화가 밝혀졌다.


최근 케이블채널 E채널 ‘용감한 기자들’ 녹화에서 한 연예부 기자가 “전지현이 처음에는 ‘별그대’ 캐스팅을 거절했다”며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이어 “전지현은 영화 ‘도둑들’, ‘베를린’의 연속 흥행으로 영화와 드라마계의 러브콜이 쏟아졌었다”며 “‘별그대’ 캐스팅을 제안 받았을 때도 이미 영화 출연을 계획 중이었다”며 바쁜 스케줄로 인해 ‘별그대’ 출연을 고심한 것으로 전했다. 


또 처음부터 전지현을 생각하고 작품을 기획한 제작진은 끝까지 전지현을 포기하지 않았으며, 상대 배우 김수현까지 “천송이 역을 소화할 수 있는 사람은 전지현 뿐”이라며 개인적으로 연락까지 취하며 적극적으로 캐스팅에 나섰다는 뒷얘기를 들려주었다. 


앞서 지난 16일에 있었던 ‘별그대’의 제작발표회에서도 연출을 맡은 장태유PD가 “캐스팅에 성공할 자신이 없어서 전지현이 출연을 결정 했을 때는 정말 꿈만 같았다”라고 캐스팅 비화를 전한 적이 있다.


한편, 전지현은 지난 2012년 한복디자이너 이영희 씨의 외손자인 최준혁 씨와 백년가약을 맺었다.

<사진=SBS '별에서 온 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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