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아를 닮은 시계...로만손 '비바 탱고'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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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OMANSON Viva Tango RL3265QL(이미지제공=로만손)
▲ ROMANSON Viva Tango RL3265QL(이미지제공=로만손)

시계브랜드 로만손(ROMANSON)은 브랜드 뮤즈로 활동하고 있는 피겨 스케이팅 선수 김연아의 프리 프로그램인 ‘아디오스 노니노(Adios Nonino)'에서 영감을 받은 스페셜 에디션 ‘비바탱고(Viva Tango_RL3265QL)’를 선보인다고 15일 밝혔다.

소치 올림픽에서의 승리를 기원하는 마음에서 이름 붙여진 ‘비바 탱고 Viva Tango’는 은은한 광택이 도는 나선형의 패턴 다이얼이 특징인 모델.

김연아 선수의 스핀 동작을 연상시키는 회오리 모양의 다이얼과 함께 주얼 인덱스와 크리스털 베젤이 화려하면서도 우아하다는 업체측의 설명이다.

골드다이얼의 퍼플, 화이트 밴드와 실버다이얼의 핑크, 블랙 밴드 등 4가지 컬러로 가격은 29만5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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