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격시대 투신의탄생 첫방송, '김현중' 전지현, 김수현에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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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격시대 첫방송'

'별에서 온 그대'를 긴장시키는 드라마가 탄생했다. 지난 1월 15일 첫 방송된 KBS2 새 수목극 '감격시대:투신의 탄생'이 방송되자마자 동시간대 2위를 차지했다.


이날 방송된 '감격시대:투신의 탄생' 1회는7.8%(닐슨 코리아 제공)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동시간대 1위인 SBS '별에서 온 그대'의 24.4%에 비하면 한참 뒤처지지만 전작 KBS2'예쁜 남자'의 지난 1월 9일 종방 시청률 3.8%에 비하면 두 배 이상 올랐다.


이날 방송에서 주연을 맡은 배우 김현중은 '꽃미남'으로 각인된 이미지에서 탈피하며 카리스마 있는 남자의 매력을 선보였다. 또한 제작 준비기간 2년, 제작비 150억원이 투입된 대작답게 화려한 볼거리를 제공했다.


'감격시대:투신의 탄생'은 1930년 중국 상하이와 한국을 배경으로 한, 중, 일 삼국의 '낭만주먹'들이 펼치는 사랑과 의리, 우정을 다룬 감성 로맨틱 장르의 드라마다.


한편, MBC '미스코리아'는 6.8%의 시청률에 그쳐 동시간대 최하위를 기록했다.

<사진=KBS2 '감격시대:투신의 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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