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니 경고, 연예계 개인생활 침범문제 어제오늘일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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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니 경고’

가수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써니(이규, 24)가 의미심장한 경고글을 게재했다.


지난 15일 써니는 자신의 트위터에 “간마네 부모님 계신 집에서 밥 좀 먹으려고 운전해서 가는 길입니다. 운전이 능숙하지 못해 꼬리떼기 같은 거 못합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그녀는 “저 무섭고 불안한 건 둘 째 치고 그렇게 운전하시다 그쪽 때문에 다른 분들 사고 납니다. 오늘은 건지실 거 없으니까 따라오지 말아주세요”라고 덧붙였으나 이후 해당 글을 삭제했다.


이 글을 접한 네티즌들은 사생팬이 교통질서를 어지럽히면서까지 써니를 쫓아와 참다못한 그녀가 사생팬을 대상으로 경고글을 작성한 것 같다는 의견이 제기되고 있다.


사생팬이란 연예인의 사생활을 알아내려고 일거수일투족을 관찰하며 쫓아다니는 극성팬을 의미하는 용어로 써니 뿐 아니라 수많은 연예인들이 이들로 인해 골머리를 앓고 있다.


대표적인 예로, 작년 가수 아이돌 그룹 EXO의 사생팬들이 멤버 가족 결혼식에 난입해 구설수에 올랐다. 또한 화장실까지 쫓아오며 사진을 찍는 사생팬들로 인해 멤버들이 화장실 입구를 가리는 진풍경이 벌어져 논란이 됐다.


한편, 써니는 9인조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로 지난 2007년 싱글곡 ‘다시 만난 세계’로 대중에게 얼굴을 알렸으며 첫 정규 앨범 ‘소녀시대’로 큰 사랑을 받았다. 이후 ‘Kissing you’, ‘Baby Baby’, ‘Gee’등 많은 앨범와 콘서트로 대중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사진=써니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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