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된 추위 예보...올겨울 패션 키워드 '보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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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리오스(이미지 제공=LG패션 ‘라푸마’)
▲헬리오스(이미지 제공=LG패션 ‘라푸마’)
갑오년 새해가 밝으며 본격적인 한파가 몰아쳤다. 아침 기온이 영하 10도 이하인 날씨가 계속되면서 평년기온을 밑도는 날씨가 이어졌던 것.

지난 13일 발표된 기상청의 1개월 전망에 따르면 이런 추위는 올겨울 내내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주기적인 한파가 찾아 드는 1월에 이어 오는 2월까지 찬 대륙 고기압의 영향으로 더욱 춥고 건조한 날이 많을 것으로 예보한 것이다.

이렇듯 갈수록 추워지는 날씨 소식에 패션시장도 보온성이 우선시되고 있다고 한다. 기온이 낮은 아침저녁 출퇴근길 동장군에 맞서기 위해 보온성이 강조된 헤비아웃도어 다운점퍼를 선택하는 소비자가 늘고 있다는 것이다.

LG패션 측은 이런 추세에 맞춰 자시의 프랑스 아웃도어 브랜드 ‘라푸마’의 헬리오스와 원정복을 추천했다.

올 시즌 라푸마의 베스트셀러 아이템으로 등극한 ‘헬리오스’는 특수 섬유인 써머트론을 적용해 보온성을 강조한 것이 특징. 써머트론은 태양광과 신체에서 발생하는 원적외선을 흡수해 이를 열에너지로 변환시키는 기능으로 필파워가 비슷한 타 다운점퍼보다 3~5도 더 높은 보온성이 장점이라고 한다. 또한 헬리오스는 정전기 방지 기능이 있어 건조주의보가 내린 올 겨울에는 더욱 인기라고.

라푸마의 ‘원정복’은 겨울철 고산 등반이나 장시간 야외활동 등 극한의 환경에서도 견딜 수 있는 다운점퍼로 프랑스산 거위의 솜털과 깃털을 90:10의 비율로 사용해 착용 시 온 몸이 파묻히는 듯한 느낌의 극한 우모량을 느낄 수 있다고 한다.

여기에 완벽한 방풍성과 발수성, 투습성이 우수한 ‘윈드스타퍼 2L원단’을 사용해 겨울철 칼바람을 막아주는 것은 물론 비나 눈이 올 때도 내장된 다운 충전재에 손상을 주지 않는다는 업체 측의 설명.

라푸마 브랜드 관계자는 “최근 매서운 추위가 계속됨에 따라 헤비다운점퍼 판매량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며 “올 겨울 추위가 2월까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당분간 헤비다운점퍼의 인기는 계속될 것 같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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