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만화 구두, 드라마 제작...웹툰 인기 이어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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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만화 구두’

성들에게 공감가는 대사로 인기를 끌었던 웹툰 ‘여자만화 구두’가 드라마로 탄생한다.


17일 SBS플러스에 따르면,‘여자만화 구두’를 드라마로 제작하며, 이달 말 본격적인 촬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현재 드라마 촬영을 앞두고 배우 캐스팅이 한창인 것으로 알려졌다. 드라마 측은 “캐스팅이 확정된 배우도 있고, 부분 논의 중인 이들도 있다. 캐스팅이 확정된 배우들은 다음 주에 발표할 계획이다”고 전했다.


이번 드라마는 SBS 드라마 '옥탑방 왕세자' 안길호 PD와 SBS 드라마 '못난이 주의보' 민연홍 PD가 공동으로 메가폰을 잡는다.


한편, ‘여자만화 구두’는 6년 간의 지독한 짝사랑 끝에 괴로워하던 28세 여자 주인공 신지후가 연애할 만큼 해본 후 사랑을 더 이상 믿지 않게 된 30세 남자 오태수와 사내연애를 하는 내용이다.

<사진=에니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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