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말한마디’ 한혜진, 남편 옷 뺏어 입은 듯 ‘보이시 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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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친구의 코트를 뺏어입은 듯. 넉넉한 라인이 눈에 띈다.오버사이즈 코트는 편안한 착용감과 스타일리시한 매력으로 올 겨울 쇼핑가를 뜨겁게 했다. 오버사이즈에 체크무늬까지 더해지면 클래식하면서도 무난한 데일리 코트로 제격이다.


▶스타일링 : 톤 다운된 느낌이 자아내는 애절한 느낌

톤다운 된 색감의 코트가 그녀의 애절한 분위기와 어울렸다. 지난 1월 20일 방송된 SBS ‘따뜻한 말 한마디’에서 한혜진은 오버사이즈 코트를 착용했다. 


클래식하지만 본인 사이즈보다 여유로운 핏을 착용해서 편안해 보이는 룩을 연출했다. 여기에 톤 다운된 카키색 와이셔츠를 입어 차분한 느낌을 자아냈다.


▶브랜드&가격 : 한혜진이 착용한 오버사이즈 코트는 ‘지컷’ 제품으로 49만 원대다.


한편, ‘따뜻한 말 한마디’ 13회는 10.8%(닐슨코리아 제공)의 시청률로 지난 방송분 10.2%보다 0.6% 상승한 수치를 기록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송미경(김지수 분)이 남편 유재학(지진희 분)의 외도에 배신감을 느끼고 독설을 쏟아내며 이혼을 선언했다.

<사진=SBS ‘따뜻한 말 한마디’, 지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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