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철 나들이 아우터, '보온'과 '활동성' 모두 잡아야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추운 겨울에는 따뜻한 게 최고다. 하지만 그렇다고 희말라야에나 어울릴 두꺼운 산악 패딩을 입는건 금전적으로도 스타일의 측면에서도 낭비다.

어찌보면 야외 활동에는 뒤뚱거리는 복장보다는 조금은 보온성이 떨어져도 활동성이 보장되는 옷이 나을수 있다.

일주일 앞으로 다가온 설 연휴, 올해도 연휴를 활용해 가족여행을 떠나려는 사람들은 늘어날 추세다.

아웃도어 캐주얼 브랜드 NZA가 해외로, 국내 방방곳곳으로 가족과의 즐거운 시간을 보낼 이들을 위해 편안하면서 스타일을 뽐낼 수 있는 패션 스타일로 가벼운 다운 파카와 베스트를 추천했다.
▲이미지제공=NZA
▲이미지제공=NZA

NZA마케팅관계자는 “최근 아웃도어 브랜드에서는 시티 캐주얼로도 연출이 가능한 트레블 웨어들이 다양하게 출시되고 있다”며 “실외활동이 잦거나 설연휴 가족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더욱 추천할 만하다”라고 말했다. 

 

  • 0%
  • 0%
  • 코스피 : 2503.46상승 10.3618:01 08/09
  • 코스닥 : 833.65상승 2.7918:01 08/09
  • 원달러 : 1304.60하락 1.818:01 08/09
  • 두바이유 : 94.31상승 0.5618:01 08/09
  • 금 : 1812.30상승 7.118:01 08/09
  • [머니S포토] 5선 주호영, 비대위 선출 직후 기자간담회 개최
  • [머니S포토] 주호영, 사실상 비대위 수락...국민의힘 화상 의총 개회
  • [머니S포토] 80년만에 폭우에 떨어져 나간 보도블럭
  • [머니S포토] 100일 앞으로 다가온 수능
  • [머니S포토] 5선 주호영, 비대위 선출 직후 기자간담회 개최

칼럼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