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강호 봉하마을, 진정성 묻어나는 걸음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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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강호 봉하마을'


화 '변호인'에서 故 노무현 전 대통령을 연기한 배우 송강호가 경남 김해시 봉하마을을 찾았다.


지난 23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과 SNS에는 '변호인팀 봉하마을 방문'이라는 제목의 글과 사진이 우후죽순으로 퍼져나갔다.


어느 트위터리안에 의해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송강호와 배우 곽도원을 비롯한 영화관계자들, 그리고 김경수 봉하 사업본부장이 검은색 복장을 차려입고 엄숙한 표정으로 故 노 전 대통령 묘역으로 향하는 모습이 담겨있었다.


측근에 따르면 "송강호의 봉하마을 방문은 사전에 계획된 일정은 아니었으나, 영화 흥행에 감사한 마음을 표현하기 위한 것 같다"고 전했으며 특히, 송강호는 묘소참배 후 방명록에 '영광이었습니다!'라는 글을 남겨 그의 진심을 짧은 글로나마 전했다는 후문이다.


'변호인'은 1981년 제5공화국 당시 부산 지역에서 일어난 용공조작사건인 '부림사건'을 각색한 영화로 실제 사건에서 故 노 전 대통령이 변호인을 맡았던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변호인'은 개봉 32일만인 지난 19일 누적 관객수 천만 명을 돌파하며 그 인기를 이어

나가는 중이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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