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현 총 맞은 것처럼, 원곡자 백지영 마저 빠져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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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백지영이 자신의 노래 '총 맞은 것처럼'을 열창한 배우 전지현을 극찬했다.


지난 22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 11회에서 천송이(전지현 분)는 도민준(김수현 분)에게 고백한 후 거절당했다. 이에 천송이(전지현 분)는 술에 만취해 소주병을 마이크 삼아 백지영의 '총 맞은 것처럼'을 열창했다.


이어 천송이는 마스카라가 다 번진 채 탁상에 올라가 웃다가 오열하며 '도민준' 이름을 부르는등의코믹한 술주정 연기로 시청자들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방송 직후, ‘총 맞은 것처럼’의 원곡자 가수 백지영은 자신의 트위터에 “별그대 총 맞은 것처럼 부르는 전지현 씨 때문에 웃겨서 울고 근데 애절하십니다. 노래는 그렇게 하는거죠”라며 전지현의 노래실력에 감탄했다.


한편, 지난 23일 방송된 '별에서 온 그대' 12회는시청률 26.4%를 달성해 지난 회보다 1.9% 상승한 수치로 자체 최고시청률을 기록하며 수목극 시청률 최강자의 자리를 유지하고 있다.

<사진=SBS '별에서 온 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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