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파를 이기는 스타일링 T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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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이 지나가려면 아직도 1개월 이상 남았다. 최근 기상청이 발표한 1개월 전망에 따르면 주기적인 한파가 찾아 드는 1월에 이어 오는 2월까지 춥고 건조한 날이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

아직도 손가락으로 꼽기에는 한참 남은 추운 겨울을 나기 위해, 머리부터 발끝까지 완전무장할 필수 아이템을 살펴보자.

▲제품=파라점퍼스(PARAJUMPERS), 에이글(AIGLE), 락포트(ROCKPORT)
▲제품=파라점퍼스(PARAJUMPERS), 에이글(AIGLE), 락포트(ROCKPORT)


아우터의 생명은 ‘보온성’!
날씨가 추워지면 가장 먼저 보온성이 높은 아우터를 찾게 된다.

보온성을 우선으로 하는 만큼 소재는 보온성이 뛰어난 다운이 채워진 안감으로 이루어져 있고, 후드가 내장되어 있는 제품을 택해야 한다. 또 후드에 모피로 트리밍되어 있다면, 차가운 바람을 훨씬 더 효과적으로 막을 수 있다.

겉감은 방수 처리가 되어 있는 소재로 이루어져 있어야 눈 오는 날에도 걱정없이 입을 수 있으며, 디자인적으로는 적당히 길이감이 있는 것이 하체의 보온성을 지키는데 유리하다.

또 추위에 경직된 몸을 위해 편안한 착용감을 지닌 제품이 좋다.

한편 이탈리아 패딩 브랜드 ‘파라점퍼스(PARAJUMPERS)’의 관계자는 "최근 매서운 추위가 계속되면서 소비자들이 다운점퍼를 꾸준히 찾고있다"며 "예보된 강추위에 따라 당분간 다운점퍼의 인기는 유지될 것’이라고 전했다.

▶발 끝까지 지켜줄 윈터부츠!

강추위에 심장에서 가장 멀리 떨어지는 발끝은 점점 감각이 없어지게 된다. 이를 막아줄 아이템이 바로 윈터부츠.

캐주얼한 스타일부터 화려한 컬러가 믹스된 디자인은 물론, 발목까지 감싸는 포근한 퍼로 보온성을 강조한 제품까지 시중에서 다양하게 찾아볼수 있다.

눈이 오는 날을 위해 필수적으로 방수효과가 있는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좋으며, 더불어 밑창에 눈이 와도 미끄러지지 않도록 설계되어 있는 것이 좋다.

이렇게 아우터와 부츠를 구비한후 추가적으로 넥워머, 귀마개, 발토시 등의 방한제품을 더하여 스타일링 하면 방한에 최적화 된 완전무장 스타일은 완성이다.

<사진 제공=파라점퍼스(PARAJUMPERS), 에이글(AIGLE), 락포트(ROCKP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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