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가요대상 엑소, 예사롭지 않았던 신인그룹의 무서운 성장 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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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사롭지 않던 신인 그룹이 2년도 되지 않아 3관왕을 차지했다. 2012년 4월 혜성같이 등장한 그룹 엑소가 2014년 제23회 하이원 서울가요대상에서 본상, 디지털음원상을 비롯 대상까지 휩쓸었다.


지난 1월 23일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23회 하이원 서울가요대상’ 시상식에 참석한 엑소는 3가지 상을 모두 휩쓸며 대세돌임을 입증했다.


이에 감격한 엑소 리더 수호는 눈물을 참아가며 “작년에 신인상을 받았던 우리가 이런 큰 상을 받아 너무 기쁘다”며 멤버들이 무대 오르기 전 떨리고 긴장된다고 했는데 나또한 지금 그렇다. 2013년 엑소가 보낸 순간 하나하나가 그랬던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엑소는 가수뿐만 아니라 예능 분야에서도 그 활약이 두드러진다. 현재 엑소가 출연 중인 MBC every1 ‘엑소의 쇼타임’은 엑소의 일거수일투족을 담은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멤버들의 엉뚱하고 귀여운 매력이 팬들을 설레게 하고 있다.


지난 1월 23일 방송분은 1.709%(TNms 제공, 전국 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동시간대 케이블 전체 시청률 1위를 달성했다.

<사진=SM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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