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신흥국 불안에 1900선 초반대로 폭락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코스피가 1900선 초반대에서 장을 시작했다.

27일 오전9시2분 현재 코스피는 전거래일대비 36.68포인트(1.89%) 떨어진 1903.88을 기록하고 있다.

이날 코스피의 약세는 신흥국 우려가 불거졌기 때문인 것으로 풀이된다. 지난주 아르헨티나의 페소화는 15% 가까이 빠졌다. 아르헨티나에 이어 터키, 남아프리카공화국, 러시아 등 주요 신흥국의 통화도 일제히 약세를 보였다.

이 시각 현재 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72억원, 184억원 순매도세다. 기관은 257억원 순매수세를 기록하고 있다.
 

  • 0%
  • 0%
  • 코스피 : 2305.42하락 27.2218:03 07/01
  • 코스닥 : 729.48하락 15.9618:03 07/01
  • 원달러 : 1297.30하락 1.118:03 07/01
  • 두바이유 : 106.34하락 7.0618:03 07/01
  • 금 : 1801.50하락 5.818:03 07/01
  • [머니S포토] 박보균 문체부 장관 '게임업계와 함께'
  • [머니S포토] 혜리·산다라박, 상반된 매력 '뿜뿜'
  • [머니S포토] 소비자단체 발언 경청하는 박홍근 원내대표
  • [머니S포토] 김성은, 여름 제철 과일 '워싱턴 체리'를 소개합니다
  • [머니S포토] 박보균 문체부 장관 '게임업계와 함께'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