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미분양 주택 전월比 14.3%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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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의 8.28 부동산대책 등의 영향으로 지난해 4분기 광주지역 미분양 주택이 꾸준히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27일 국토교통부가 내놓은 ‘2013년 12월 말 기준 전국 미분양 주택 현황’에 따르면 광주지역 미분양 주택은 323호로 전월 377호에 비해 14.3%(54호) 감소했다.
 
광주지역 미분양 주택은 지난해 10월 817호, 11월 377호, 12월 323호로 3개월 연속 줄어들었다. 
 
광주지역은 2008년 12월 1만2384호에 달했던 미분양주택이 2009년 12월 4678호로 급감하고 2010년 12월에는 1809호까지 줄어들었다가 2012년 12월 3348호로 급증했었다.
 
악성 미분양으로 불리는 준공후 미분양주택은 118호로 전월 121호에 비해 2.5%(3호) 감소했다.
 
광주지역 미분양 주택이 이처럼 감소한 것은 정부의 8.28 부동산 대책 등에 따라 거래가 활기를 띈 것으로 보인다.
 
한편 지난해 12월 전남지역 미분양 주택은 1981호로 전월 2065호에 비해 4.1%(84호) 감소한 반면 준공 후 미분양 주택은 681호로 전월 592호에 비해 15.0%(89호)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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