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만난 가족, 굴비엮듯 정으로 엮어주는 '설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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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앞으로 다가온 설, 예부터 우리는 설 전날 깨끗한 옷을 준비해 머리맡에 두고 잤다. 단정한 옷으로 새해를 맞이하는 ‘설빔’ 문화가 점점 사라져가고 있는 요즘. 설 선물에 의미와 함께 실용성을 담아 마음을 전달해 보는 것은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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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부모의 몸과 마음을 따뜻하게 해드릴 차례 '등골브레이커'라는 말이 생길 정도로고가의 아웃도어 아이템들은 언제나 부모님들이 자식에게 양보하던 아이템이었다. 

이제는 부모님께'내 아들, 딸이 사준 옷'이라고 자랑할만한 아웃도어 아이템들로 몸도 마음도 따뜻하게 해드릴 차례다. 

세정의 패션 전문점 ‘웰메이드’에서 전개하고 있는 아웃도어 브랜드 ‘피버그린’의 ‘리플란드 남성 구스 다운 재킷’은 보온성을 강화한 제품이다. 

필파워 800 이상의 거위털 충전재를 사용했으며 고밀도 투습 소재인 퍼텍스 원단을 사용해 방수기능이 탁월하다. 색상은 블루 한가지.

‘피버그린’의 ‘코미오 여성 다운 재킷’은 다운 충전재와 등판에 축열 안감을 적용해 보온성을 높였으며 소매입체패턴으로 활동성을 높였다. 색상은 레드, 옐로우, 퍼플 세 가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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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사랑 다지는 패밀리룩 도전 이번 설에는 패밀리룩에 도전해보는것은어떨까.

가족끼리의 정을 더욱 끈끈하게 하는 패밀리룩이출시됐다. 트레디셔널 캐주얼 브랜드 ‘헤리토리’에서는 2013년 F/W시즌 히트상품이었던 다람쥐 니트를 키즈 상품까지 다양하게 출시해 가족 모두입을 수 있도록 했다. 

또한 30% 할인 이벤트를 통해 부담 없는 가격에 구매 가능하다. 부자간, 모녀간이 함께 입을 수 있는 골프웨어 패밀리룩도 있다. ‘플레이보이골프’는 블루 컬러로 남성미를 강조한 부자 아이템 니트와 가로 스트라이프 패턴이 동일한 모녀 아이템 니트를 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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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 증후군을 예방해줄 사랑하는 아내에게 명절때는 누가 뭐래도 아내를 챙겨야 한다. 

시월드와 음식 준비로 지쳐있을 아내에게 뜻깊은 선물을 하자. ‘올리비아로렌’의 그레이 컬러 토트백은 심플한 디자인과 타조가죽의 느낌을 살린 소재를 이용, 정장과 캐주얼 등 다양하게 연출 가능하다. 

설 맞이 ‘가방, 지갑 대전’을 진행하여오는 2월 16일까지 2013년 F/W시즌 가방, 지갑 전상품을 40%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브랜드&가격 
 1) ‘피버그린’ 리플란드 남성 구스 다운 재킷 78만원 / 코미오 여성 다운 재킷 68만원 2)‘헤리토리’ 다람쥐 니트 23만 9000원 3) ‘플레이보이골프’ 블루 니트 31만 8000원 /블루 오렌지 배색 니트 16만 8000원 4) ‘올리비아로렌’ 그레이 컬러 토트백 21만 9000원/ 빅 사이즈 지갑 12만 9000원 <사진=피버그린, 헤리토리, 플레이골프, 올리비아로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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