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동서발전, 3000억 규모 회사채 발행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한국동서발전은 28일 총 3000억원 규모의 회사채를 국내 최저금리로 발행한다고 밝혔다.

지난 23일 실시된 회사채 입찰 결과 3년물과 5년물 회사채는 발행물량의 3배가 넘는 총 1조원의 응찰수요가 몰렸다. 이러한 응찰 열기에 힘입어 낙찰금리도 3년, 5년 만기 사채의 국고채 대비 스프레드(금리차)는 16bp, 17bp로 전일 개별민평 대비 각각 10bp, 9bp 낮은 수준이다.

한국동서발전의 발행금리는 3년물 3.041%, 5년물 3.400%로 올해 발행된 회사채 중 가장 낮은 금리로 발행하게 된다.

납입일 전일기준 동일 등급(AAA) 만기의 회사채 민평금리에 비해 금융비용 약 16억원
을 절감할 수 있게 됐다는 설명이다.

한편 한국동서발전은 이번에 조달한 자금을 주로 단기차입금 상환 등 운용자금으로 사용할 예정이다.
 

  • 0%
  • 0%
  • 코스피 : 3169.08상승 33.4918:03 04/13
  • 코스닥 : 1010.37상승 9.7218:03 04/13
  • 원달러 : 1125.90상승 118:03 04/13
  • 두바이유 : 63.28상승 0.3318:03 04/13
  • 금 : 61.10상승 0.1618:03 04/13
  • [머니S포토] 국회 '모빌리티포럼' 2차 세미나
  • [머니S포토] 민주당 차기 원내대표에 윤호중·박완주 격돌
  • [머니S포토] 원희룡 제주지사, 日 원전 오염수 방류 결정 규탄 기자회견
  • [머니S포토] 정무위 소위, 귀엣말 나누는 성일종과 김병욱
  • [머니S포토] 국회 '모빌리티포럼' 2차 세미나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