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폭력 등 4대惡 패해보상보험 내달 출시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여성가족부가 지난 2010년 12월 세계여성폭력추방주간을 맞아 진행한 '아동·여성 폭력 추방 캠페인'.(사진 = 머니투데이 DB)
▲여성가족부가 지난 2010년 12월 세계여성폭력추방주간을 맞아 진행한 '아동·여성 폭력 추방 캠페인'.(사진 = 머니투데이 DB)

박근혜 대통령의 핵심공약인 4대 악(惡)으로 인한 피해를 보상하는 보험상품이 내달 나올 전망이다.

4일 금융권에 따르면 박 대통령의 역점사업인 안전한 사회구현을 위해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은 성폭력, 성폭력, 가정폭력, 불량식품 4대 악 보상보험을 3월 중에 출시하기로 했다.

4대 악 보상보험은 최대 10만여명의 사회 취약계층이 무료로 가입되며 일반인들도 올해 상반기 내 가입할 수 있다.

4대 악 보상보험은 일반 상해보험다 정해까지 보장하는 위자료를 지급하는 상품이다. 학교 폭력이나 성 폭력시 치비와 더어 특약에 따라 최대 수천만원의 정신적 피해 보상까지 가능하다.

금융당국의 의뢰로 현대해상이험업계 최초로 4 악 보험 상품을 시할 예정이며 정부와 지자체가 공동 기금을 조성해 취약계층의 무료 보험 가입을 지원할 방침이다.
 

  • 0%
  • 0%
  • 코스피 : 3263.88상승 23.0918:01 06/22
  • 코스닥 : 1011.56상승 0.5718:01 06/22
  • 원달러 : 1131.90하락 2.818:01 06/22
  • 두바이유 : 74.90상승 1.3918:01 06/22
  • 금 : 71.79상승 0.8118:01 06/22
  • [머니S포토] 국회 대정부 질문 생각에 잠긴 '송영길'
  • [머니S포토] 국회 행안위 주재하는 서영교 위원장
  • [머니S포토] 정세균 전 국무총리 초청 왁자지껄 토론회
  • [머니S포토] 국내외 아우르는  이재명 지지 '공명포럼' 발족
  • [머니S포토] 국회 대정부 질문 생각에 잠긴 '송영길'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