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희가 사랑한 제주 1호 골프장 경매로 나와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박정희가 사랑한 제주 1호 골프장 경매로 나와
고(故) 박정희 대통령 지시로 만들어진 제주도 1호 골프장 제주CC가 경매로 나왔다.

4일 경매전문 법무법인 열린에 따르면 제주시 영평동 2263-5번지 제주CC가 17일 제주지방법원에서 경매에 부쳐질 예정이다.

제주CC는 1966년에 준공된 제주도 최초의 골프장으로 1962년 5.16도로 개통식 참가차 제주에 온 고 박정희 전 대통령의 지시로 지어진 것으로 알려져 있다.

골프장 부지 155만4326㎡, 클럽하우스 등 건물 4815㎡의 감정가는 약 817억원이다.

제주CC는 지난해 8월 외환은행의 7억원 규모 어음을 결제하지 못해 48년만에 최종 부도 처리됐으며 골프장에 113억원을 빌려 준 제주은행이 경매를 신청했다.
 

  • 0%
  • 0%
  • 코스피 : 3263.88상승 23.0918:01 06/22
  • 코스닥 : 1011.56상승 0.5718:01 06/22
  • 원달러 : 1131.90하락 2.818:01 06/22
  • 두바이유 : 74.90상승 1.3918:01 06/22
  • 금 : 71.79상승 0.8118:01 06/22
  • [머니S포토] 국회 대정부 질문 생각에 잠긴 '송영길'
  • [머니S포토] 국회 행안위 주재하는 서영교 위원장
  • [머니S포토] 정세균 전 국무총리 초청 왁자지껄 토론회
  • [머니S포토] 국내외 아우르는  이재명 지지 '공명포럼' 발족
  • [머니S포토] 국회 대정부 질문 생각에 잠긴 '송영길'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