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사수’ 진지희, 중학생임신 연기 호평 ‘빵꾸똥꾸의 무서운 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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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사수 진지희’

빵꾸똥꾸의 모습은 보이지 않았다. ‘우사수’에서 배우 진지희(16)가 온가족 앞에서 임신을 고백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당돌한 그녀의 연기는 나이를 짐작할 수 없게 했다. 지난 2월 3일 방송된 JTBC 월화드라마 ‘우리가 사랑할 수 있을까’에서는 극중 중학생인 진지희(세라 역)가 임신을 고백한 후 엄마 최정윤(지현 역)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아이를 낳기 위해 미혼모 시설을 찾는 모습이 방송됐다.


진지희는 엄마 최정윤에게 “아기를 낳을 때까지 날 볼 생각하지마라. 난 엄마랑 있는 게 역겹다”며 원망을 쏟아냈다.


이에 최정윤은 미혼모 시설로 찾아가 진지희를 만나 입양동의서를 받았다. 최정윤은 “입양을 보내려면 부모님 동의가 있어야 한다고 하더라. 아빠한테는 엄마가 받을 거냐 아니면 내가 연락할까”라고 물었다.


진지희는 자신이 동의를 받아주겠다며 엄마를 안심시켰으나, 이내 다시 집으로 찾아가 온가족이 있는 자리에서 “엄마를 믿을 수 없어서 내가 직접 왔다. 나 임신했다. 아이를 낳아 입양을 보내려고 하는데 미성년자라 부모님 동의가 필요하다”고 당당히 고백했다.


한편, 지난 2009년 방영됐던 MBC 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에서 귀여운 악녀 정해리 역으로 열연을 펼쳤던 진지희는 당시 ‘빵꾸똥꾸’라는 별명으로 아역배우로서의 입지를 다진 바 있다.

<사진=JTBC ‘우리가 사랑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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