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마의 해 밸런타인 데이 선물, '블루'가 포인트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청마의 해’가 밝으면서 블루 컬러의 패션 아이템들이 트렌드로 떠오르고 있다. 가방부터 시작해서 지갑, 구두, 액세서리 등 바야흐로 블루 컬러가 대세다.

다가올 밸런타인 데이 선물도 블루 컬러에 대한 관심이 뜨거우며, 업체들도 관련 상품들을 출시하고 있다. 

이에 로만손이 트렌드 컬러인 ‘다즐링 블루’를 테마로 한 다양한 블루 컬러 포인트의 시계를 제안했다.

스포츠를 좋아하는 남자라면, 로만손 액티브 씨스텍(AM3203HM)
'청'마의 해 밸런타인 데이 선물, '블루'가 포인트
보기만 해도 시원한 블루 다이얼이 시선을 사로 잡는다. 두께 감이 느껴지는 베젤 부분과 수중에서도 확인이 용이한 원형의 인덱스, 잠수함의 조준경을 모티브로 한 하단의 스몰 세컨드는 시계의 컨셉인 잠수함의 느낌이 잘 드러난다.

특히 해양 레저 활동 및 시야 확보가 어려운 환경에서도 시간 확인이 가능하도록 10ATM 방수 기능과 함께 핸즈와 인덱스 부분도 넓게 야광 처리 되었으며 시인성을 높이기 위해 다이얼링 또한 잉크 몰입을 선명하고 두껍게 처리했다. 49만5천원.

▶클래식 워치를 좋아하는 남자라면, 로만손 클래식 다즐링(TL4201MM)
'청'마의 해 밸런타인 데이 선물, '블루'가 포인트
심연의 깊은 바다를 연상케 하는 딥 블루 컬러의 다즐링은 돔 형식의 글라스가 고급스러움을 더하는 정통 클래식 워치. 심플한 인덱스와 함께 깔끔한 디자인의 베젤과 러그가 만나 모던한 스타일을 표현했다. 짙은 딥 블루의 컬러의 가죽 밴드로 블루의 매력이 잘 드러나는 모델. 23만 5천원.

편안한 일상의 여유를 즐길 줄 아는 남자 라면, 로만손 클래식 댄(TL3252UU)
'청'마의 해 밸런타인 데이 선물, '블루'가 포인트
심플하고 클래식한 다이얼 디자인에 가죽과 나토밴드로의 교체가 가능해 격식 있는 옷차림이나 캐주얼한 의상 모두에 잘 어울린다. 최근 트렌드인 손목 레이어드 스타일링에 활용도가 높은 유니섹스 아이템으로 다양한 컬러의 나토밴드를 별도로 구성해 색다른 분위기의 연출이 가능하다. 23만 5천원.
 

  • 0%
  • 0%
  • 코스피 : 3140.51상승 10.4218:03 09/17
  • 코스닥 : 1046.12상승 6.6918:03 09/17
  • 원달러 : 1175.00상승 3.218:03 09/17
  • 두바이유 : 75.34하락 0.3318:03 09/17
  • 금 : 73.06하락 0.0318:03 09/17
  • [머니S포토] 추석명절 연휴 앞둔 서울역
  • [머니S포토] 오세훈 시장 '전통시장에서 키오스크로 구매 가능'
  • [머니S포토] 수화통역사와 대화 나누는 잠룡 이낙연
  • [머니S포토] 당대표 취임 100일 이준석 "정치개혁 통해 정권 창출할 것"
  • [머니S포토] 추석명절 연휴 앞둔 서울역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