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반전, 거짓과 술수에 깜빡 속아버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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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반전’

지난 2월 8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 탐정특집 에서는 멤버들이 살인 사건의 범인을 찾는 미션이 그려졌다. 또, 프로파일러 표창원 전 교수가 출연해 멤버들에게 탐정의 자질에 관련한 수업을 진행했다.


이날 탐정 수업 중 멤버들은 제비뽑기를 통해 탐정 3명과 용의자 4명으로 각각 역할을 맡았다. 용의자 중 여관 주인은 MC 유재석, 남자친구는 개그맨 박명수, 옆방 투숙객은 가수 리쌍의 길, 야식 배달부는 개그맨 정준하가 맡았다.


이어 용의자들은 진술카드를 뽑았고, 나머지 탐정 멤버들은 용의자의 진술을 듣고 범인 찾기에 나섰다. 가수 하하는 피살자 역을 맡은 가수 홍진영의 살해 범인으로 여관 주인 유재석을 지목했다. 


하하는 “내 느낌도 그렇고 새벽 4시에 CCTV에 찍혔다. 이상해서 순찰을 돌았다면 열쇠를 받은 후 확인했어야 한다. 그리고 얼굴에 음란함이 있다”고 설명했다.


뒤이어 표창원 전교수가 최종결정 전 바꿀 기회를주자,하하는 유재석 대신 아무도 지목하지 않았던 야식 배달원 정준하를 선택했다.


여관 주인 유재석은 결국 누구의 의심도 받지 않으며 범인임을 숨길 수 있었다. 경영난에 시달리던 여관 주인이 범인으로 밝혀지면서 유재석이 묘한 미소를 지어 보여 시청자들에게 충격을 안겼다.


한편, 이날 386회 ‘무한도전 탐정특집’은 시청률 12.8%(닐슨코리아 제공)를 기록하며 토요일 예능 시청률 1위를 지켰다.

<사진=MBC ‘무한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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