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어디가’ 윤후, 이 아버지가 아들내미와 노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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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어디가 윤후’

순수하면서도 귀여운 윤후의 매력은 아버지인 윤민수와의 친근한 대화에서 빛을 발한다. 지난 2월 9일 방송된 MBC ‘일밤-아빠!어디가?’(이하 아빠어디가)에서 그룹 바이브의 윤민수와 그의 아들 윤후가 유쾌한 부자의 모습을 선보였다.


이날 방송에서 윤후 부자는 엄마가 부탁한 홍합요리를 다양하게 만들었다. 윤민수는 가장 먼저 간단한 홍합탕을 끓인 뒤, 토마토 소스와 고추장 양념을 넣고 홍합 볶음과 홍합 찌개를 뚝딱 완성해냈다.


윤후는 윤민수와 다정히 아침 요리를 먹으며 경상도 사투리로 대화를 이어나갔다. 처음으로 공개된 윤후의 경상도 사투리 솜씨가 의외로 자연스러우면서도 맛깔나 웃음을 자아냈다.


윤민수는 배운 적도 없는데 사투리를 구사할 줄 아는 윤후의 모습에 놀라는 모습을 보였으나, 이내 훈훈한 아침 밥상 분위기가 형성되며 보는 시청자들마저도 흐뭇한 미소를 짓게 했다.

<사진=MBC ‘아빠어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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