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겨여제’ 김연아 구하기…재심사 서명운동 ‘활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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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인지닷오알지 화면 캡쳐
▲체인지닷오알지 화면 캡쳐
‘피겨여제’ 김연아 선수가 러시아 소치동계올림픽에서 불공정 판정으로 은메달을 획득했다는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이에 국내 네티즌들은 재심사를 위한 서명운동을 진행하고 있다.

21인 인터넷 청원 사이트인 체인지닷오알지(Change.org)에는 국제빙상연맹(ISU)를 상대로 ‘소치동계올림픽 여자 피겨스케이팅 심판 판정에 대한 재심사와 공개조사를 요구한다’는 제목의 인터넷 서명운동이 진행되고 있다.

현재 목표인원인 100만명으로 하고 현재 활발한 서명운동이 진행 중에 있다. 21일 오후 2시 현재 서명운동에 65만명이 넘는 누리꾼들이 참여했다.

앞서 한국시간으로 21일 새벽 김연아는 여자 싱글 피겨 프리스케이팅 경기에서 219.11점을 받았다.

아델리나 소트니코바(러시아)는 총점 224.59점을 받아 금메달을 획득했지만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까지 편파판정이라는 지적이 제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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