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절기 반려견, 건강한 ‘털갈이’...빗질과 사료로 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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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다가오면 견주들의 고민은 시작한다. 바로 환절기면 생기로 인한 애견의 ‘털갈이’ 때문. 반려견은 특성상 봄, 가을과 같은 기온이 급격히 바뀌는 시기에 새로운 털이 자라나면서 기존의 털이 뽑히는 털갈이 시기를 겪게 된다.

그런데 주로 실내에서 애견과 함께 생활하는 견주들은 속수무책으로 뽑혀 돌아다니는 털 뭉치로 인해 알러지나 호흡기 질환이 생길 수 있으므로 털갈이 시기에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또 반려견들의 털과 영양 상태에 신경을 써 털이 덜 빠지도록 미연에 방지할 필요도 있다.

보통 봄부터 초여름까지 이어지는 애견의 털갈이 시기에는 피부와 모질을 개선해주는 애견 전용 샴푸와 애견사료가 필수다.

잦은 목욕 보다는 일주일에 한번 정도가 적당하며, 털을 완전히 말린 후 부드러운 빗으로 되도록 피부에 닿지 않게 빗질을 해 불필요한 털을 제거하도록 한다. 이 같은 빗질은 털 사이의 공기를 순환시켜 혈액순환에도 도움을 준다.

또한 반려견의 생기있는 피부 건강과 모질 개선 효과가 있는 기능성 애견사료도 요즘 시기에 인기다.

닥터독 관계자는 “집에서 생활하는 가정견의 경우 사람이 먹는 음식을 그대로 먹는 경우가 많은데, 털갈이 시기를 건강하게 보내려면 평소 올바른 식습관을 갖게 해야 한다”며 “견주가 먼저 애견사료의 영양성분을 꼼꼼히 체크해 정량대로 급여하고 주기적인 빗질 등으로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전했다.

이어 "유기농 애견사료 닥터독(Dr.DOG)은 면역 기능을 향상시켜주며 알러지나 아토피 등을 예방하는 콜라겐 성분의 사료를 선보이고 있다" 며 "비타민 A와 D가 풍부한 신선한 생 연어를 20여 가지의 유기농 작물과 배합해 털갈이 시기의 애견에게 부족한 단백질을 공급한다"고 덧붙였다.
환절기 반려견, 건강한 ‘털갈이’...빗질과 사료로 대비
<사진출처=닥터독>
 

강인귀
강인귀 deux1004@mt.co.kr  | twitter facebook

출판, 의료, 라이프 등 '잡'지의 잡을 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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