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고급 산악자전거 '놀리' 국내 상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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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리의 초경량 모델인 엔돌핀(Endorphin)/이미지=이엑스오 제공
놀리의 초경량 모델인 엔돌핀(Endorphin)/이미지=이엑스오 제공

이엑스오가 캐나다 고급 자전거 브랜드인 '놀리(Knolly)'를 국내 공식 론칭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론칭에서 이엑스오는 '포디움(Podium)'과 '칠코틴(Chilcotin)', '엔돌핀(Endorphin)', '워든(Warden)' 등 신제품 4종을 선보였다.

놀리의 대표 모델인 칠코틴과 엔돌핀은 심플한 디자인이 특징이며, 프레임에는 놀리의 특허 기술인 풀 서스펜션 시스템, 'Four by 4'가 집약되었다.

이중 엔돌핀은 완성차 무게가 11.40kg의 초경량 모델로 론칭 전부터 국내 산악자전거 마니아층에서 많은 관심을 받아 왔다.

다운힐 모델인 포디움은 세계적으로 악명 높은 산악자전거코스인 '레드불 렘페이지(Red Bull Rampage)'와 캐나다의 벤쿠버 산악지역에서 혹독한 주행 테스트를 거쳐 완성되었다.

이엑스오 관계자는 "재미와 도전 정신을 추구하는 순수 라이더들을 위한 자전거 개발이 놀리의 철학이다. 독특한 콘셉트, 놀라운 접지력으로 '트렉션 몬스터'라 불리는 놀리가 국내 마니아들의 재미와 도전 정신을 북돋울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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