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5명 남녀 대학생, 저소득층 자녀 멘토로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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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5명 남녀 대학생, 저소득층 자녀 멘토로 나선다
기업은행은 25일 오후 서울 을지로 본점에서 ‘IBK나누미 봉사단’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전국의 남녀 대학생 315명으로 구성된 IBK나누미 봉사단은 앞으로 10개월간 저소득층 중소기업 근로자 및 소외계층 자녀의 1대 1 멘토가 돼 학습지도와 정서지원은 물론 공연·스포츠 관람 등 다양한 문화활동을 함께 하게 된다.

권선주 기업은행장은 “멘토와 멘티가 서로를 이해하며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진정성 있는 봉사활동을 펼쳐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중앙대 3학년에 재학 중인 김도균(남·24세)씨는 “취업과 학비 걱정 때문에 남을 돌볼 여유가 없었는데 이번 봉사단 참여로 나눔에 대해 구체적으로 생각하고 실천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 같다”고 말했다.

기업은행은 IBK행복나눔재단을 통해 저소득층 및 다문화가정의 자녀와 희귀·난치성 질환자 등을 대상으로 다양한 멘토링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2011년부터 시작된 멘토링사업에 지금까지 8300여명이 멘토와 멘티로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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