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 "U+Biz 웹팩스 쓰고 그린IT 실천해요"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사진제공=LG유플러스)
(사진제공=LG유플러스)
LG유플러스는 3월 한달 동안 'U+Biz 웹팩스' 신규 가입자를 대상으로 수신번호를 3개월간 무료로 제공한다고 26일 밝혔다.

U+Biz 웹팩스는 별도의 팩스기기 없이 인터넷만 연결되어 있으면 언제 어디서나 팩스를 송수신할 수 있는 서비스다. 인터넷 브라우저를 통해 원 클릭으로 다수의 수신처에 정보를 동시에 전송할 수 있다.

특히 이 서비스는 자체 개발한 팩스엔진을 통해 즉각적인 회선 증설이 가능하다. PC와 모바일기기상의 문서파일을 바로 팩스로 송신하고 팝업창으로 팩스 수신이 가능한 웹팩스는 종이와 토너비용 절감으로 기업 수익률을 극대화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종이 낭비를 줄이는 친환경 서비스라는 게 LG유플러스 측 설명.

LG유플러스는 U+Biz 웹팩스 3월 신규 가입자에 수신번호를 3개월간 무료로 제공고 친환경 머그컵과 에코백을 증정한다. 추첨을 통해 영화상품권도 증정할 예정이다.

최기무 LG유플러스 솔루션담당 상무는 “인터넷전화(VoIP)망과 일반전화(PSTN)망을 동시 활용한 U+Biz 웹팩스는 기존보다 빠른 전송 속도는 물론 속도와 비용절감 효과까지 있다”며 “친환경적인 서비스인 만큼 저탄소 녹색환경도 실현할 수 있는 친환경 IT상품이다”고 말했다.

한편 최근 지자체 및 공공기관들이 저탄소 녹색환경을 위해 웹팩를 구축하고 있는 추세에 따라 LG유플러스는 자체 개발 솔루을 통해 친환경 구축형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 0%
  • 0%
  • 코스피 : 3140.63하락 20.2118:03 01/22
  • 코스닥 : 979.98하락 1.4218:03 01/22
  • 원달러 : 1103.20상승 518:03 01/22
  • 두바이유 : 55.41하락 0.6918:03 01/22
  • 금 : 55.49하락 0.7518:03 01/22
  • [머니S포토] 1인 어르신 가구 방문한 '오세훈'
  • [머니S포토] 우리동생동물병원 관계자들 만난 우상호 의원
  • [머니S포토] '금융비용 절감 상생협약식'
  • [머니S포토] K뉴딜 금융권 간담회 참석한 은행연·손보 회장
  • [머니S포토] 1인 어르신 가구 방문한 '오세훈'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