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나는로맨스’ 조안, 반사판 필요 없는 뽀얀 ‘화이트 니트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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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 컬러는 청순미를 비롯 여성미를 한껏 끌어올리는 마법의 컬러다. 새하얀 컬러가 피부를 더욱 뽀얗게 하고 얼굴빛을 환히 밝혀준다. 특히 루즈핏의 편안한 니트는 집에서도 간편하게 입을 수 있고, 외출시에는 가볍게 외투만 걸쳐줘도 멋을 낸 듯 세련된 느낌을 자아낸다.


▶스타일링 : 페미닌 홈웨어룩 ‘반사판 니트’ 하나면 끝

새하얀 화이트 컬러가 반사판 없이도 피부를 환히 밝혔다. 배우 조안(장채리 역)이 지난 2월 25일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빛나는로맨스’ 25회에서 화이트 니트룩을 선보였다. 감성적인 짜임이 돋보인 니트는 보기만해도 보들보들한 촉감이 전해지면서 여성스럽고 귀여운 느낌의 홈웨어룩을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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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가격 : 조안이 선보인 화이트 니트는 ‘애드호크’ 제품으로 6만 원대이다.

<사진=MBC ‘빛나는로맨스’, 애드호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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