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전남본부, 신차 구매 고객 겨냥 검사소 마케팅 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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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가 신차 구매를 고려하는 고객들을 겨냥 다양한 마케팅을 펼칠 예정이다.

현대자동차 전남지역본부는 26일 교통안전공단 회의실에서 윤근혁 현대차 전남지벽본부장과 조윤구 교통안전공단 호남지역본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직영 검사소 및 검사대행업체에 대한 지원 MOU를 체결했다.

현대차 전남지역본부는 이번 MOU 체결을 통해 전남 목포, 순천, 여수에 위치한 직영 검사소와 전남지역 110개의 검사대행업체에 자동차 검사를 받으러 온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우선 월 1회 정기적으로 현대차 카마스터가 지정 검사소를 방문해 지속 관리함으로써 고객에 대한 서비스에 부족함이 없도록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특히 자동차 검사소와 현대차가 연계해 차별화된 고객서비스로 월 1회 연막소독기를 비치해 차량 검사를 마친 전남지역 고객들에게  차량연막소독 서비스를 제공하며 다양한 판촉행사도 진행할 예정이다.
 
또 직영 검사소인 목포, 순천, 여수에 오는 3월 출시 예정인 풀 체인지 모델 LF쏘나타를 시승차로 배치할 예정으로 검사소를 찾은 전남권 고객에게 LF쏘타나의 성능 및 디자인을 적극적으로 알릴 계획이다.

현대차가 이처럼 다양한 검사소·검사대행업체 마케팅을 실시하는 것은 전남지역 노후차 비율이 높은 만큼 신차 구매를 고려하고 있는 고객들의 수요를 끌어오기 위해서다.

실제 전남지역의 지난해 노후차(출고 5년 이상) 비율은 전국 평균대비 5.3%포인트(전남 57.7%, 전국 52.4%) 높은 수준이다.
 
현대차 관계자는 “이번 MOU 체결로 자동차 정기검사를 앞둔 전남지역 고객들에게 특별한 서비스을 제공함은 물론 전남지역 교통문화 향상 및 교통사고 사망자 감축을 위해 공통의 인식을 같이하고, 더불어 현대차를 알리는 좋은 기회가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 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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