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생명, 유괴 대비에서 배당금까지~

보험 특집/ 'NH행복나무어린이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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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생명은 지난해 4월부터 ‘NH행복나무어린이보험’을 판매하고 있다. 태아부터 가입할 수 있는 어린이 전용 보험상품으로 어린이에게 발생 가능한 위험을 폭넓게 보장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 상품은 먼저 주계약 2500만원을 기준으로 교통재해 장해급여금과 고액치료비, 암 진단비를 최대 1억원까지 보장한다. 각종 암진단비와 중대한 화상치료비, 특정정신 장애입원비, 외모특정 상해입원비, 어린이 컴퓨터관련질환입원비 등 성장기 어린이에게 꼭 필요한 보장으로 구성돼 있다.

이 뿐만이 아니다. 유괴납치 위로금, 강력범죄 위로금을 보장해 어린이를 위협하는 다양한 위험으로부터 기인되는 경제적인 어려움에 대비가 가능하다.
농협생명, 유괴 대비에서 배당금까지~

아울러 주요선천이상진단특약(임신 23주 이내), 주산기질환입원(4일 이상)특약, 유자녀생활자금특약, 재해장해연금특약, 암치료특약, 입원특약(갱신형), 수술특약(갱신형), 실손의료비특약(갱신형) 등 다양한 특약에 가입해 보다 많은 위험에 대비할 수 있다.

농협생명은 또 0세부터 가입해 다양한 목적자금으로 활용할 수 있는 ‘당신을위한NH연금보험v2’도 판매하고 있다.

이 상품은 특히 시중 실제금리에 매달 결산을 통해 발생한 사업 잉여금을 계약자에게 돌려주는 유배당상품이다. 유배당 상품으로 소비자들의 큰 관심과 출시 직후부터 매달 높은 판매 신장률을 기록하고 있다는 것이 농협생명의 설명이다.

통상 연금보험상품이 만 15세 미만은 가입할 수 없지만 이 상품은 0세부터 가입이 가능해 자녀를 위한 교육자금과 미래의 목적자금을 인생 초기부터 준비할 수 있다. 입학 시즌 새로운 출발을 준비하는 자녀들을 위한 선물로 적합하다.
 
보험 가입은 일시납의 경우 0세부터 77세까지, 월납의 경우 70세까지 가능하다. 연금 개시나이는 45세부터 80세까지이다. 월납기준 최저 보험료는 5만원, 일시납은 최저 500만원으로 연금재원을 마련해 나갈 수 있다.
 
☞ 본 기사는 <머니위크>(www.moneyweek.co.kr) 제321호에 실린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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