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엔씨에너지, "2013년 영업이익 42% 늘었다"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지엔씨에너지는 26일 30% 변동공시를 통해 지난해 영업이익이 42% 늘었다고 밝혔다.

지엔씨에너지에 따르면 지난해 매출액은 685억원, 영업이익은 58억원, 당기순이익 43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대비 각각 13%, 42%, 18% 성장한 수치로 설립 이래 꾸준히 성장만을 거듭해온 지엔씨에너지의 실적 성장 행진이 지난해에도 이어졌다.

핵심 사업인 비상용발전기사업과 신규 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친환경 발전사업 모두 매출액이 증가하였으며, 특히 수익성이 높은 친환경 발전사업의 매출이 큰 폭으로 증가한 것이 이번 성장의 주효한 원인이라는 평가다.

또한 음폐수 해양투기가 2016년까지 전차적으로 전면 금지됨에 따라서 바이오가스 플랜트시장이 확대될 것으로 전망되는 점 역시 지엔씨에너지에 긍정적인 부분으로 수혜가 기대되는 상황이다.

안병철 지엔씨에너지 대표는 “신규 사업인 친환경 발전사업의 매출이 본격적으로 가시화되기 시작하면 향후 회사 성장에 많은 기여를 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캐쉬카우인 비상용발전기사업뿐만 아니라 친환경 발전사업 성장에도 노력을 기해 성장하는 기업을 만들 것”이라 밝혔다.
 

  • 0%
  • 0%
  • 코스피 : 3069.05하락 53.5118:03 01/28
  • 코스닥 : 961.23하락 24.6918:03 01/28
  • 원달러 : 1119.60상승 15.218:03 01/28
  • 두바이유 : 55.53하락 0.1118:03 01/28
  • 금 : 55.74상승 0.4218:03 01/28
  • [머니S포토] 정부서울청사 찾은 김진욱 공수처장
  • [머니S포토] 박영선 '의료영상정보 솔루션 기업 인피니트헬스케어 방문'
  • [머니S포토] 오세훈 "서울시민에게 스마트워치 보급해 건강 모니터링"
  • [머니S포토] 수제화 거리 둘러보는 나경원
  • [머니S포토] 정부서울청사 찾은 김진욱 공수처장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