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루 북부 아마존, 뜨는 관광지로 급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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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루 북부 아마존, 뜨는 관광지로 급부상
페루관광청은 페루 북부 지역 아마존을 올해 떠오르는 관광지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페루 북부지역은 때 묻지 않은 자연을 만끽하고, 고대 아마존 문화와 교류 할 수 있는 유일무이한 명소로 잘 알려져 있다.

그 중 페루 북부 툼베스(Tumbes)주에 위치한 이키토스(Iquitos)시는 외부가 모두 강으로 연결되어 있어 ‘남미의 베네치아’로도 불린다. 전 세계에서 다른 지역과 도로로 연결되지 않은 곳 중에 인구가 가장 많은 지역으로 알려진 이키토스는 육지 속의 섬과 같은 곳이다. 

특히 이곳은 국토의 60% 이상이 열대우림으로 이루어져 있어 페루 아마존 여행의 관문도시로 잘 알려져 있다.

페루 북부지역은 처녀림, 폭포, 호수 등으로 둘러싸인 세계 최대의 열대 우림 아마존을 보유하며 천혜의 자연환경을 자랑한다. 특히 북부 지역에만 1,200개 이상의 동물 종이 등록되어 있어, 세계의 수많은 희귀 동식물의 서식지가 되고 있다. 

중에는 아마존강 돌고래로 잘 알려져 있는 분홍돌고래(Pink Dolphin)은 물론 물까치라켓벌새(Loddigesia mirabilis), 흰날개구안(Penelope albipennis) 등 페루 토종 조류도 포함되어 있다. 또한, 2012년부터 희귀 조류 탐사 대회인 버딩 랠리 챌린지(Birding Rally Challenge)가 매년 페루 북부 아마존에서 열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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