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코, 997억 규모 물건 공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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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산관리공사는 3월3일부터 5일까지 3일간 서울·경기지역 주거용 건물 68건을 포함한 588건 총 997억원 규모의 물건을 인터넷 공매시스템 온비드를 통해 매각한다고 밝혔다.

공매물건은 국가기관(세무서·자치단체)이 체납세액을 회수하기 위해 캠코에 매각을 의뢰한 물건이다. 이번 공매에는 감정가의 70% 이하인 물건도 311건 포함됐다.

입찰 희망자는 입찰보증금 10%를 미리 준비해야 한다. 낙찰 후매각결정통지서는 온라인 교부를 신청한 경우 온비드를 통해 발급 받을 수 있으며, 서울 역삼동 캠코 조세정리부에서도 교부 가능하다.

캠코 관계자는 "압류재산 공매는 임대차 현황 등리관분석유의해야 하고 명도책임은 매수자에게 있으므로 주의를 기울여야다"며 "이미 매공고가 된 물건이라 하더라도 자진납부, 송달불능 등의 사유로 입찰 전에 해당 물건에 대한 공매가 취소될 수 있음을 염두에 두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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