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토피 질환 밀순으로 극복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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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토피를 비롯하여 각종 피부질환으로 고통을 받는 어린이와 여성들이 늘어나고 있다.

특히 자외선의 경우 피부질환을 유발 할 뿐 아니라 아토피등의 질환을 악화 시킨다.


이와 같은 피부 질환들의 근본적인 해결을 위해서는 식단 조절과 함께 야채 생즙을 음용하는 것이 좋으며, 특히 밀순의 경우 필수 아미노산을 비롯하여 다량의 비타민등을 함유하고 있어 효과적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근래에 들어 이상 기온 현상으로 날씨가 갑자기 더워져서 상대적으로 피부가 약한 어린이와 여성들이 강한 자외선 노출로 인해 각종 피부질환을 유발한다.


그중에 악성 아토피 발병 환자의 경우 붉어진 피부로 인해 사회생활에 자신감이 떨어질 뿐 아니라 심한 가려움과 고통으로 인해 밤에 잠을 이루지 못해 응급실에  실려가는 경우가 있으니 그 위험성을 절대 가볍게 넘길 수 없다.


일반적으로 아토피 치료를 위해 사용되는 국소 스테로이드, 전신 면역억제 항히스타민제등 많은 치료제들이 있으나, 약물 치료만으로는 크게 효과를 보지 못할 뿐 아니라 그 치료비용 또한 만만치 않다.


효과적인 치료를 위해서는 약물치료뿐 아니라 무엇보다도 섭취하는 음식이 중요한데, 현대인들의 식단은 인스턴트식품과 육류위주의 식단으로  야채 섭취를 거의하지 않고 있어 약물 치료를 한다고 해도 효과를 보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많은 야채를 일일이 씹어 먹기 힘들어 야채를 생즙기에 넣고 짜서 생즙으로 음용해야 한다.
 
특히 밀순의 경우 필수 아미노산 8가지를 비롯하여 당신 80가지 이상의 효소, 비타민AㆍCㆍE, 엽산, 비오틴, 각종 미네랄등 아토피 치료에 도움이 되는 영양분을 많이 함유하고 있다.


영양소 또한 비타민 C가 많이 함유되어 있다는 감귤보다 6배나 많고, 미네랄은 시금치의 18배나 많이 함유되어 있어 아토피뿐 아니라 피부에 도움이 되는 천연 미용제라 할 수 있다.

▲ 캡쳐=대관령청정농원 홈페이지
▲ 캡쳐=대관령청정농원 홈페이지

대관령 청정 농원의 전순탁 사장은 "밀순 생즙을 착즙 하고 남은 찌꺼기는 욕조에 풀어
반신욕하거나, 물에 타서 세안을 하면 피부 개선에 많은 도움을 준다."고 말했다.


 

강동완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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