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런 버핏, 지난해 19조 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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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의 귀재 워런 버핏이 지난해 19조원에 달하는 금액을 벌었다는 분석이 나왔다.

28일 노무라 등은 버크셔 해서웨이가 지난해 180억 달러(약 19조890억원)의 수익을 벌어들인 것으로 추정했다.

클리프 갈란트 노무라 애널리스트는 "투자자들은 버크셔 헤서웨이를 여전히 뮤추얼 펀드로 생각하지만 그런 범주를 이미 벗어났다"면서 "미국과 세계 경제를 좌지우지하는 굴지의 대기업 지분을 대거 보유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버핏의 투자회사인 버크셔 헤서웨이는 오는 1일(현지시간) 지난해 투자 실적을 공개한다.
 

온라인뉴스팀
온라인뉴스팀 ybsteel@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위크> 증권팀 유병철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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