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살리는 자본주의를 위하여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사람 살리는 자본주의를 위하여
창조의 최고 경지는 생명을 만들어내는 것이다. 이에 우리는 생명공학 또는 생명과학 등의 이름으로 생명을 만들어내려는 노력을 하고 있다. 

하지만 아직 어느 누구도 죽은 벌레 한 마리 살려내지 못한다. 마찬가지로 아직 누구도 생명의 첫 심장을 뛰게 하지 못한다.

이렇게 생명이란 아직까지 신비로운 존재다. 상황이 이럼에도 이책은  생명을 파괴하는 쪽에 가까운 자본주의라는 경제시스템을 생명에 견주고 있다. 

여든을 넘긴 노학자가 이렇게 말한 이유는 무엇일까. 현상을 있는 그대로 표현하지 않는 노학자의 공력이 느껴진다. 
(동영상제공=교보문고 북모닝CEO)
▲생명이 자본이다 / 이어령 지음 / 마로니에북스 펴냄 / 1만5000원
 

강인귀
강인귀 deux1004@mt.co.kr  | twitter facebook

출판, 의료, 라이프 등 '잡'지의 잡을 담당합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3182.38상승 13.318:03 04/14
  • 코스닥 : 1014.42상승 4.0518:03 04/14
  • 원달러 : 1116.60하락 9.318:03 04/14
  • 두바이유 : 63.67상승 0.3918:03 04/14
  • 금 : 61.58상승 0.4818:03 04/14
  • [머니S포토] '민주당100%' 구청장협의회 임원진 만난 오세훈 시장
  • [머니S포토] '2030 무공해차 전환100 파이팅!'
  • [머니S포토] 국회, 세월호참사 진상규명 특검 후보 추천위원 위촉
  • [머니S포토] 이용수 할머니 "일본군 위안부 문제 국제사법재판소 회부 촉구"
  • [머니S포토] '민주당100%' 구청장협의회 임원진 만난 오세훈 시장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