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업정지 앞두고 갤럭시노트3 보조금 또 풀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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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갤럭시 노트3
삼성 갤럭시 노트3
영업정지를 앞두고 국내 이동통신 3사의 고객유치 경쟁이 뜨거워지면서 소비자들 사이에서 다시 보조금을 투입할 것이란 기대감이 돌고 있다.

이통사 입장에서는 영업정지 조치가 내려지면 판매와 개통이 일절 금지되기 때문에 그 전에 거액의 보조금을 지급하고서라도 고객을 더 유치하려고 하기 때문이다. 이통3사는 지난 2월26일과 2월28일을 소위 226대란, 228대란으로 부르며 거액의 보조금을 투입한 바 있다. 아이폰5S 6만원, 갤럭시노트3 10만원 등에 판매한다는 글이 온라인 게시판에 올라오기도 했다.

한편 미래창조과학부는 조만간 이통3사에 대해 과도한 보조금에 따른 45일간의 영업정지를 취할 방침이어서 이러한 대란 열풍이 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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