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폰 품질 비교 결과 '최고 등급' 제품은?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3만원대에 팔리고 있는 파이오니아와 필립스의 헤드폰이 가격 대비 우수 제품으로 선정됐다.

한국소비자원은 2일 소비자들이 선호하는 밀폐형 헤드폰 31개 제품(23개사)의 가격과 품질을 비교 분석한 결과를 발표하고 헤드폰 구매에 대한 조언을 전했다.

10만원 미만 제품군에서는 파이오니아의 'SE-MJ711'과 필립스의 'SHL-3105'' 등 2종이 음향품질에서 상대적으로 '우수'하면서 가격도 저렴한 것으로 분석됐다.

10만~20만원 제품군에서는 슈어의 'SRH550DJ'와 '젠하이저'의 'PX-360' 등 2개 제품이 음향품질에서 '매우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았다.

MDR-ZX300AP(소니), MDR-XB920(소니), HD-449(젠하이저), SRH240A(슈어), SRH550DJ(슈어), STYLUS(닉슨), PX-360(젠하이저)이 각각 2년의 품질모증기간을 명시하고 있어 상대적으로 가장 소비자에게 유리한 것으로 집계됐다.
 
RP-HXD3(파나소닉), HA-S600(JVC), ZHP-018S(줌리드), HESH AV(스컬캔디), DTX-300P(베이어다이나믹), SHL-5905(필립스)는 모두 품질보증기간이 표시되지 않았다.
 
유럽에서는 헤드폰에서도 소음성 난청을 방지하기 위해 최대음량 기준을 제정·시행하고 있다. 이번에 시험대상 제품 31종 중 크리에이티브의 'HQ-1600' 제품과 TDK의 'EN50332-2' 2개 제품의 경우 유럽기준에 미치지 못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 0%
  • 0%
  • 코스피 : 2638.05상승 25.618:01 05/27
  • 코스닥 : 873.97상승 2.5418:01 05/27
  • 원달러 : 1256.20하락 10.818:01 05/27
  • 두바이유 : 112.36상승 3.4318:01 05/27
  • 금 : 1851.30상승 3.718:01 05/27
  • [머니S포토] 5대금융지주 회장단과 인사 나누는 추경호 부총리
  • [머니S포토] 사전투표 첫날, 투표소 찾은 '이재명'
  • [머니S포토] 사전투표 참여한 안철수 성남 분당갑 후보자
  • [머니S포토] 송영길·오세훈, 사전투표 참여…'서울 표심은?'
  • [머니S포토] 5대금융지주 회장단과 인사 나누는 추경호 부총리

칼럼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