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에서온그대’ 전지현, 마지막까지 톱스타다운 럭셔리 인터뷰 ‘오렌지 투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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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 장면마다 다양한 스타일과 남다른 패션감각으로 시청자들의 눈을 즐겁게 한 천송이(전지현 분). 특히 SBS 수목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 마지막회 인터뷰 장면에서 그녀가 선보인 투피스는 화사한 컬러감과 모던한 디자인이 더해져 럭셔리한 톱스타 인터뷰룩을 완성했다.


▶스타일링 : 액세서리도 필요 없는 자신감의 원천 ‘오렌지 투피스’

화사했다. 배우 전지현(천송이 역)이 지난 2월 27일 방송된 ‘별그대’ 21회에서 흰 피부를 더욱 뽀얗게 만드는 오렌지 컬러의 투피스를 선보였다. 전지현은 별다른 액세서리 없이도 내추럴한 메이크업에 티셔츠의 선명한 오렌지 빛으로 포인트를 줬으며, 루즈한 핏으로 감각적인 실루엣을 완성했다. 또한 티셔츠의 라운드 칼라에 블랙 비즈 장식이 더해져 세련미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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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 전지현이 선보인 투피스는 ‘마더 오브 펄 by 분더샵’ 제품이다.

한편, ‘별그대’ 후속작으로 오는 3월 5일 배우 박유천, 손현주, 박하선 주연의 ‘쓰리 데이즈’가 방영 예정이다.

<사진=SBS ‘별그대’, 마더 오브 펄 by 분더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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