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출채권 대출사기 자금, 카지노 유입 정황 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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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ENS 사기대출 사건의 자금이 국내 카지노로 흘러간 정황이 포착됐다.

4일 금융권에 따르면 금융당국은 KT ENS 직원과 이 회사의 협력업체 등이 공모해 벌인 대출사기 사건의 자금을 추적한 결과 일부 금액이 강원랜드로 유입된 정황이 포착됐다.

그러나 금융당국은 현재 이 자금의 용처에 대해서는 밝히지 못한 상태다.

한편 지난 3일 서울중앙지검은 허위 매출채권을 만들어 금융기관에서 1조8335억원의 대출을 편취, 공모한 혐의로 KT ENS 부장 김모씨를 구속기소했다. 이번 사기대출 사건에 연루된 KT ENS 협력업체는 엔에스쏘울, 아이지일렉콤, 중앙티앤씨, 컬트모바일, 엔에스쏘울FNS, 다모텍, 모바일꼬레아 등 7개사로 알려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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