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에 가장 먼저 찾아온 봄, 2014 S/S ‘컬러풀 로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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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오면 새로운 마음 가짐으로 새 단장을 하려는 여성들이 많다. 형형색색의 컬러가 눈에 띄는 봄 옷들을 코디하다 보면 스타일에 어울리는 슈즈 선택으로 고민하기 마련이다. 이때 화사한 봄에 어울리는 컬러 로퍼는 스타일을 살려주면서도 발을 가볍게 해줘 봄의 기운을 북돋아준다. 이에 봄에 어울리는 컬러별 로퍼 선택법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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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타일링에 톡톡 튀는 포인트 '컬러풀 로퍼'

여성스러운 모습을 어필하고 싶다면 보기 만해도 사랑스러운 핑크 로퍼를 신어보자. 하늘하늘한 쉬폰 원피스와 함께 매치한다면 컬러감 역시 돋보인다. 패션 양말을 함께 연출한다면 보다 감각있는 로퍼 패션을 완성할 수 있을 것이다.


옐로우 로퍼는 봄의 화사함을 가장 잘 드러낸다. 채도, 명도, 색상이 다 높아 어떤 스타일에도 포인트 아이템으로 제격이다. 산뜻한 느낌을 전하고 싶다면 그린 로퍼가 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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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양한 스타일 연출 가능한 '심플 컬러 로퍼'

블랙이나 네이비처럼 차분하고 어두운 컬러의 로퍼는 오피스 걸들에게 제격이다. 컬러가 주는 느낌은 무겁고 시크하지만 정장이나 세미 캐주얼에 매치하면 로퍼 특유의 편안함과 깔끔한 스타일을 자아낸다. 또한 이러한 컬러들은 스타일에 구애받지 않아 다양한 스타일에매치할 수 있는 활용도 높은 아이템이다.


자칫 무거워 보일 수 있는 짙은 블랙과 네이비 컬러가 부담스럽다면, 차분하면서도 무거워 보이지 않는 브라운 톤이나 파스텔 톤의 로퍼로 봄 패션을 돋보이게 할 수 있다.

<사진=로제가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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