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 사망, 최종선택 앞두다 돌연 자살한 사연 ‘대체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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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 출연자 사망’ 

 3월 5일 새벽 2시, 인생의 반려자를 찾으려던 여성이 스스로 목숨을 끊은 채 발견됐다. SBS 예능프로그램 짝 출연자 사망으로 유족뿐만 아니라 누리꾼들도 당혹스러움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짝’ 제주도 특집에 참가했던 한 여성이 촬영 중 녹화가 끝나자 화장실에 들어간 것으로 보인다. 이후 새벽 숨진 채 발견됐다.

'짝’ 제작진은 5일 “제주도에서 진행된 촬영 중, 한 여성 출연자가 화장실에서 스스로 목을 맨 채 발견됐다”고 밝히며, “매우 안타깝게 생각하고 깊은 유감이다. 유가족 여러분께 진심으로 깊은 위로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또 방송보다 사고 수습이 먼저라는 입장을 전하며, 해당 촬영분 전량 폐기를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어 SBS 측은 “함께 출연한 분들에게도 깊은 상처를 안겨드려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 사후 처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사망자의 정확한 사망원인은 아직 밝혀지지 않은 상태이며 현재 경찰 조사 중이다. ‘짝’은 일반인 출연자들이 애정촌이라 불리는 촬영장에 모여 일주일 동안 합숙하며, 서로의 배우자감을 찾는 맞선 프로그램이다. 지난 2월 26일 68기 출연자들의 모습이 그려졌으며, 5일 69기 출연자들의 방영을 앞두고 있다. 

한편, ‘짝’은 연이은 방송 조작 루머와 촬영 중 참가자들의 부상, 사고가 끊이지 않으며 프로그램 폐지 논란을 일으켜 온 바 있다. <사진=SBS ‘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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